아이폰, 애플의 다섯 번째 한국 도전
지난 과거를 되돌아봤을 때 어쩌면 애플은 아이폰을 만들기 위해서 태어난 회사였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 애플컴퓨터로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열었고 맥으로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디자인 개념을 확립했습니다. 오에스텐으로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아름다운 운영체제를 완성했고 아이팟으로 온라인 콘텐츠 판매 시장을 구축했습니다. 아이폰은 이 모두가 적용된 것이며 거기에 더해 사용자들을 온라인 세상에 로그인 시켜 줄 휴대형 인터넷 단말기의 원형이기도 합니다.
아이폰은 멋진 디자인의 아이팟터치에 전화기능이 추가된 정도의 기기가 아닙니다. 온라인 시장에서 다운 받은 프로그램을 활용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미래의 새로운 플랫폼입니다.